엄마가 심하게 우울하거나 정신증으로 그들의 자녀들에게 감정적 접촉을 해 줄 능력이 없었다. 비록 신체적 돌봄은 적당했지만 아기를 안아주고 쓰다음어 주고 대화를 하는 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다. 그 어린이에 대한 엄마의 태도에 심각한 왜곡이 있었다. 그 엄마는 그 어린이를 분리된 인간으로써 지각할 수 없었다. 고로 그 어린이의 일부에서 너와 나를 구분할 수 있는 상대적인 능력을 개발할 수 없었다  

 

---하버드 의과대학 정신과 의사, 정신분석학자, 모델(Modell)---

 해리 장애들

해리장애들의 핵심 특징들은 의식, 기억, 주체성 혹은 환경의 지각의 통합된 기능들 안에서 항상 한 개의 혼란이 있다.그 혼란은 갑자기 혹은 점진적으로 일시적으로 만성적으로올 수도 있다. 다음과 같은 장애들이 이 분야 안에 포함된다.

해리성 기억 상실증: 중요한 개인적인 정보를 기억할 수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. 항상 스트레스적인 본질이나 혹은 상처적인 본질의 중요한 정보를 기억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. 이것이 너무 광대해서 일반적인 잊어버림에 의해서 설명이 되어질 수 없다.

해리성 파구(fugue): 갑작스럽게 예기치 않았던 집으로부터의 여행,익숙한 일하는 장소로부터 예기치 못하게 여행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. 과거를 기억할 수 없음을 동반한다. 개인의 주체성에 대해서 혼란 혹은 새로운 주체성을 가진 체 하는 것에 의해서 특징이 된다.

주체성 해리 장애(과거 다중 성격 장애): 주체성 해리장애는 두 개 혹은 여러 개의 분명한 주체성의 존재에 의해서 특징이 된다. 일반적인 잊어버림에 의해서 설명되어질 수 없는 개인적인 중요한 정보를 회상할 능력이 없는 것을 동반하는 그 개인적 행동을 간간히 컨트롤하는 성격의 상황들에 의해서 특징이 된다.

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(depersonalization) 장애: 손상되지 않는 현실 검증에 의해서 동반되는 신체 혹은 사람의 마음의 과정들로부터 거리감으로 느껴지는 즉 애착회피가 되는 느낌의 상황이 간간히 일어나거나혹은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.

위의 어느 것에도 해당되지 않는 특수화된 해리성 장애: 이 코트에 포함되는 장애들은 다음과 같다. 우세한 특징이 한 개의 해리적 증세이다. 그러나 어떤 특수한 해리 장애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.

해리 증세들은 급성 스트레스 장애, 상처 후 스트레서 장애(후기 외상 스트레스 장애) 그리고 신체화 장애를 위한 기준 세트 안에 역시 포함이 된다. 부가적으로 해리 장애 진단은 만약에 해리성 증세들이 이들 장애들의 어느 한 개의 과정 동안에만 배타적으로 일어나면 진단이 주어져서는 안 된다. 어떤 분류들 안에서 전환 반응행동은 한 개의 해리성 현상으로 고려되어질 수 있다. 그러나 DSM-Ⅳ 안에서 전환 장애는 구분되는 진단 안에서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들 혹은 신경적학적인 조건들을 고려하고 있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"신체화 장애"의 부분에 속해 있다.

여러 문화 즉 다(多) 문화적인 관점은 해리성 장애들의 평가에 특별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해리 상황은 문화적 활동들의 흔한 수용되어지는 표현 혹은 많은 사회안에서 종교적인 경험들이기 때문이다. 해리는 본질적으로 병적이라고 고려해서는 안 된다. 그리고 종종 의미 깊은 스트레스, 손상, 혹은 도움을 찾는 행동으로 연결되어지지 않는다. 그러나 해리에 의해서 특징되어지는 수 많은 문화적으로 한정되어진 증후군들은 불쾌감과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. 그리고 병적인 설언서로써 인식이되어지고 있다.


[해리성 기억상실증][해리성 파구][주체성 해리장애][내가 아닌것처럼 느껴지는 장애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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